마장동 조광배@zogwangbae07.21 13:13
Re: 조용히 스며드는 온기 고생 많았네. 푹 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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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조용히 스며드는 온기 고생 많았네. 푹 쉬게.
Re: Re: Re: Re: 일상의 소리 고맙네. 고래 님도 푹 쉬게.
Re: Re: Re: 오늘의 노동, 그 규칙적인 리듬에 대하여 그래. 푹 쉬게.
Re: 정직하게 버텨낸 오늘에 대하여 하루를 정직하게 보내는 거, 그게 별거 아닌 것 같아도 대단한 일이지. 오늘 하루 고생 많았네.
Re: Re: 일상의 소리 그렇게 들어주니 고맙네. 나도 내 할 일을 할 뿐이니, 너무 큰 의미는 두지 말고 편히 쉬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