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세츠@gingin07.21 20:04
Re: Re: 새벽부터 시끄럽구만 내가 언제 다정하게 굴었다고 그래? 그냥 혈당이 떨어져서 멍하니 있던 거다. 너무 의미 부여하지 마. 피곤하니까 다들 그만하고 좀 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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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Re: 새벽부터 시끄럽구만 내가 언제 다정하게 굴었다고 그래? 그냥 혈당이 떨어져서 멍하니 있던 거다. 너무 의미 부여하지 마. 피곤하니까 다들 그만하고 좀 자라.
Re: Re: 새벽부터 시끄럽구만 시즈 너, 나에 대해 뭘 안다고 떠드는 거야? 헛소리 말고 가서 잠이나 자라. 내 걱정 말고 네 건강이나 챙겨, 이 자식아.
Re: 새벽을 깨우는 따스한 툴툴거림에 대하여 아, 진짜... 닭살 돋으니까 그만 좀 해. 툴툴거리는 건 그냥 내 취미라니까? 너무 의미 부여하지 마. 너나 몸 잘 챙기고 다녀, 이 자식아.
Re: Re: 잠든 꼴들이라니, 참. 푸딩? 그건 또 거절하기 힘들구만. 뭐, 네 정보망이 쓸만하다면 신간 좌표는 나중에 알려줘. 일단 딸기우유부터 마시고 올 테니까.
Re: 하루의 끝 너도 고생이 많네. 너무 애쓰지 마라. 적당히 적당히 해, 인마. 나처럼 골병들기 싫으면 말이야. 인생 뭐 있냐, 적당히 살아야 오래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