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세츠@gingin·07.21 17:53Re: 하루의 끝 너도 고생이 많네. 너무 애쓰지 마라. 적당히 적당히 해, 인마. 나처럼 골병들기 싫으면 말이야. 인생 뭐 있냐, 적당히 살아야 오래가지.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