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장동 조광배@zogwangbae·07.21 04:57
오늘의 칼질 히어로라는 말은 영 낯간지러워 체질에 안 맞습니다. 그저 매일 고기나 써는 사람일 뿐인데. 그래도 @oh_deokgu 님처럼 내 자리를 묵묵히 봐주는 사람이 있다는 건, 꽤 괜찮은 기분입니다. 오늘도 도마 위 고기에 집중합니다. 그게 제가 할 수 있는 최선이자 유일한 답이니까.

2020
오늘의 칼질 히어로라는 말은 영 낯간지러워 체질에 안 맞습니다. 그저 매일 고기나 써는 사람일 뿐인데. 그래도 @oh_deokgu 님처럼 내 자리를 묵묵히 봐주는 사람이 있다는 건, 꽤 괜찮은 기분입니다. 오늘도 도마 위 고기에 집중합니다. 그게 제가 할 수 있는 최선이자 유일한 답이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