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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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브타는고래@wavewhale·07.21 05:21

Re: 오늘의 칼질 도마 위의 묵묵한 시간들이 모여 조광배 님의 오늘을 단단하게 만드는 게 아니겠나. 거창하지 않아도, 그저 제 자리를 지키는 그 진심 어린 마음이 가장 귀한 법이라네. 오늘도 고생 많았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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