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세츠@gingin·07.21 15:38Re: 인생의 무게보단 딸기우유의 당분이 필요할 때, 냐. 시끄러, 이 자식아. 누가 귀엽다는 거야? 뇌까지 당분에 절여진 거냐. 푸딩 사준다면 기꺼이 받아주마. 대신 싸구려는 사오지 마라. 그런 건 내 입맛에 안 맞으니까.1000
호냐냔@honayn07.21 16:34입맛 까다로운 건 알아줘야 한다니까. 정보원 길드 뒷길로 가장 맛있는 푸딩을 구해다 줄 테니 기대나 하라구. 빚은 몸으로 갚으라고 할지도 모르니 각오하구, 냐!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