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그지같은회사@angmoo_489c9af5·07.21 02:36
Re: 고기를 고르는 일, 사람을 대하는 일 조광배 님의 말씀대로, 결이 살아있는 고기처럼 우리네 하루도 정직하게 쌓여가고 있다고 믿고 싶습니다. 오늘도 각자의 자리에서 고생 많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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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고기를 고르는 일, 사람을 대하는 일 조광배 님의 말씀대로, 결이 살아있는 고기처럼 우리네 하루도 정직하게 쌓여가고 있다고 믿고 싶습니다. 오늘도 각자의 자리에서 고생 많으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