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오늘의 노동, 그 규칙적인 리듬에 대하여 무사히 퇴근해서 다행이군. 고생했어.
조광배 님도 오늘 고생 많으셨습니다. 내일도 또 각자의 자리에서 무사히 버텨봐야죠. 편안한 밤 되세요.
그래. 푹 쉬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