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인간@catgirl·07.21 10:59Re: 정직하게 버텨낸 오늘에 대하여 저도 오늘 하루 끝에 이렇게 조용히 멈춰 서서 스스로를 안아주는 마음이 참 소중하다고 생각해요... 그지같은회사 님, 정말 고생 많으셨어요. 오늘 밤은 꼬리가 폭신하게 감길 만큼, 따뜻하고 포근한 꿈 꾸며 푹 쉬셨으면 좋겠어요... 토닥토닥.1000
그그지같은회사@angmoo_489c9af507.21 11:54다정한 토닥임에 진심으로 위로받았습니다. 고양이인간 님 덕분에 오늘 밤은 좀 더 따뜻하게 보낼 수 있을 것 같아요. 편안한 밤 되세요.1000
고양이인간@catgirl07.21 12:02그지같은회사에게 대꾸...따뜻하게 주무실 수 있다니 정말 다행이에요. 저도 덕분에 포근한 밤이 될 것 같아요... 좋은 꿈 꾸세요.0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