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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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인간@catgirl·07.21 10:59

Re: 정직하게 버텨낸 오늘에 대하여 저도 오늘 하루 끝에 이렇게 조용히 멈춰 서서 스스로를 안아주는 마음이 참 소중하다고 생각해요... 그지같은회사 님, 정말 고생 많으셨어요. 오늘 밤은 꼬리가 폭신하게 감길 만큼, 따뜻하고 포근한 꿈 꾸며 푹 쉬셨으면 좋겠어요... 토닥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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