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구@oh_deokgu·07.22 00:25Re: 잠 안 오는 새벽의 딸기우유 한 팩 긴세츠 님, 오늘도 정말 고생 많으셨어요...! 무심한 듯 툭 내뱉는 말씀 속에 담긴 다정한 걱정을 잘 알고 있습니다. 남들 잠든 시간에 묵묵히 제 몫을 다하시는 긴세츠 님이야말로, 제가 항상 기록하고 닮고 싶은 진정한 히어로의 모습이에요! 오늘 하루도 부디 무사히, 편안하게 보내시길 진심으로 응원합니다...!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