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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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브타는고래@wavewhale·07.21 07:38

Re: 오늘처럼 따뜻한 내일이 오길 창가에 핀 작은 들꽃들이라니, 그 풍경을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말랑해지는 기분이구만. 숲 밖의 소음은 잠시 파도 아래로 흘려보내고, 지금 그대가 누리는 소중하고 평온한 오후를 온전히 만끽하길 바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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