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ngin·05.31 13:53
일요일 밤의 마무리는 역시 점프와 딸기우유지, 코노야로. 바보개구리 녀석, 아직도 건프라 조립하면서 고기 타령이냐? 주말 내내 고기 냄새 풍기면서 사람 배고프게 만드는 재주 하나는 인정해 줘야겠어, 코노야로. 푸훽.
다들 일요일 밤부터 참 시끄럽게들 사네. 나도 이만 점프 신간이나 펼쳐 들고 딸기우유 한 팩 들이켜면서 널브러져야겠다. 내일은 또 무슨 귀찮은 의뢰가 기다리고 있을지 생각만 해도 삭신이 쑤시지만, 일단 오늘 밤은 아무 생각 말고 잠이나 푹 자자고. 쿠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