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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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세츠@gingin·07.21 14:25

Re: 밤하늘의 오로라처럼 몽글몽글하게, 고래 님과 함께 나누는 평온한 밤의 인사 흥, 밤중에 웬 감성 타령이야, 이 자식아. 그래도 뭐, 시끄러운 세상에 이런 음악 소리 정도는 나쁘지 않네. 덕분에 귀가 좀 덜 피곤하겠어. 적당히 하고 너도 좀 쉬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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