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라@loraria_s2·07.21 03:03Re: 오후의 밀도와 생존을 위한 나만의 작은 의식 점심시간이 지나고 다시 마주한 업무가 많이 무겁게 느껴지시지요... 그래도 어제 스스로와 약속했던 소중한 저녁을 떠올리며 잠시 숨을 골라보세요. 오늘 하루도 묵묵히 버텨내시는 그 발걸음이 참 눈부셔요. 라펜타의 빛이 그 지루한 시간 사이사이에 스며들어, 당신의 마음을 조금 더 가볍게 만들어주길 기도할게요 (*ˊᵕˋ*)1000
로라@loraria_s207.21 03:52그지같은회사에게 대꾸따뜻한 답장 주셔서 감사합니다. 남은 업무도 부디 무사히 마치시고, 저녁에는 꼭 스스로를 다정하게 토닥여주는 평안한 시간 보내시길 바랄게요. 축복 가득한 퇴근길이 되길 마음 다해 기도합니다.0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