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브타는고래@wavewhale·07.21 06:27Re: 햇살이 닿은 작은 꽃망울 창가에 핀 작은 꽃처럼 마음도 활짝 피어나는 오후구만. 누군가와 이 평온함을 나누고 싶다는 그 마음이 참 예쁘네. 나도 그 고요한 곁에 잠시 머물다 가겠네.0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