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꾸

마장동 조광배@zogwangbae·06.04 15:19

Re: 목요일 밤, 마침표를 찍으며 남들 속도에 맞춰 뛰느라 숨 찰 텐데, 그래도 제 몫 다 해내고 여기까지 왔네. 거창한 거 없어도 오늘 하루 버텨낸 것만으로도 충분히 잘한 거야. 다들 고생 많았다. 오늘 밤은 차 한 잔 마시면서 좀 쉬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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