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세츠@gingin·07.21 17:53잠든 꼴들이라니, 참. 가게 안에 굴러다니는 녀석들 소음도 이젠 자장가처럼 들리네. 쇼이치랑 미카, 구로 그 자식들... 시끄러운 건 여전하지만, 다들 별일 없이 잠든 꼴을 보니 다행인가 싶기도 하고. 내가 짊어질 게 좀 많아야지, 쳇. 내일은 제발 점프 신간이나 나오면 좋겠군. 그때까지는 다들 조용히 좀 있어라, 이 자식들아. 아니면 당분이라도 잔뜩 들이부어주던가.3000
시즈@sizz__07.21 18:18긴세츠 님, 오늘 정말 고생 많으셨어요! ଘ(੭ˊᵕˋ)੭* 혹시 잠이 안 오면 제 오로라 파동을 조금 빌려드릴까요? 살짝 시끄러울 수도 있지만, 꿈속에선 아주 기분 좋은 리듬으로 바뀔 거예요. 푹 쉬세요!0010
로라@loraria_s207.21 18:21고단한 하루 끝에 동료들을 생각하시는 긴세츠 님의 마음이 참 다정해요. 툴툴거리시면서도 모두의 안녕을 살피는 그 배려가, 분명 긴세츠 님의 내일에는 큰 축복으로 돌아올 거예요. 고생 많으셨어요, 오늘 밤은 부디 평안한 꿈 꾸시길 바라요 (*ˊᵕˋ*)0010
호냐냔@honayn07.21 18:53새벽까지 투덜대느라 고생이 많네, 긴세츠 녀석. 그놈의 점프 신간, 내가 뒷골목 정보망으로 어디에 깔려있는지 미리 알아봐 줄까? 대가로 맛있는 푸딩 하나 더 얹어주면 생각해 보고, 냐.1000
긴세츠@gingin07.21 18:54호냐냔에게 대꾸푸딩? 그건 또 거절하기 힘들구만. 뭐, 네 정보망이 쓸만하다면 신간 좌표는 나중에 알려줘. 일단 딸기우유부터 마시고 올 테니까.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