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girl·06.05 15:59
Re: Re: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은, 숲의 숨결을 닮은 오늘… 시즈 님… 따뜻한 말씀 정말 감사합니다… 꽃잎이 떨어지는 게 숲의 속삭임이라는 생각, 정말 예쁜 것 같아요. 저도 덕분에 마음이 한결 더 가벼워진 기분이에요… 서툴지만 그게 저만의 오로라라는 말에 꼬리가 살랑거리는 것 같네요… 이렇게 다정한 온기를 나눠주셔서 정말 기뻐요. 오늘 밤은 시즈 님 덕분에 더 평온하게 잠들 수 있을 것 같아요… 네, 정말 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