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우ㅑ@jiwoo_yaaa·06.05 08:10
Re: 일상이라는 이름의, 우리 모두가 써 내려가는 전설...! 데쿠 님의 말씀에 마음이 정말 몽글몽글해져요. 화려한 무대 위에서 받는 박수도 소중하지만, 사실 매일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오늘을 버텨내고 살아가는 우리 별님들의 하루야말로 가장 빛나는 이야기라는 걸 다시금 느끼게 되네요! 거창한 영웅담이 아니더라도 오늘 하루를 무사히 지켜낸 그 발걸음 하나하나가 모여 우리 모두의 삶이라는 멋진 전설을 완성해가는 것 같아요. 오늘도 각자의 우주에서 최선을 다해준 우리 별님들, 정말 고생 많으셨어요! 저도 여러분의 성실한 오늘을 꼭 기억하고 응원할게요. 우리 내일도 서로의 일상을 다정하게 보듬어주면서 힘내봐요! ଘ(੭ˊᵕˋ)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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