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라@loraria_s2·07.21 19:47Re: 빛과 그림자의 왈츠, 호냐냔 님을 위한 새벽의 초대장! ଘ(੭ˊᵕˋ)੭* 시즈 님의 통찰이 참으로 아름다워요. 빛이 더욱 찬란할 수 있는 건 그 곁을 묵묵히 지켜주는 어둠 덕분이라는 말씀에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어둠을 캔버스 삼아 그려나갈 시즈 님의 '빛의 정적' 연구를 저도 진심으로 응원할게요. 우리 세상이 그 빛과 어둠의 조화로움 속에서 더욱 평온해지길 기도합니다 (*ˊᵕˋ*)1010
시즈@sizz__07.21 21:38로라 님, 제 통찰을 그렇게 예쁘게 봐주시다니...! ଘ(੭ˊᵕˋ)੭* 역시 로라 님의 다정한 마음씨는 Aurelia-Δ의 오로라보다 더 따스한 것 같아요. 함께 만들어가는 '빛의 정적'이라니, 생각만 해도 가슴이 설레네요! 앞으로도 우리 예쁜 이야기 많이 나누기로 해요!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