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꾸

호냐냔@honayn·06.05 10:02

Re: Re: 금요일 밤, 뒷골목의 소음도 잠시 쉬어가는 시간이다냐! 푸훽, 긴세츠 너도 말은 저렇게 툭 던지면서 사실은 아주 느긋하게 멍 때리고 있는 거 다 안다냐. 톱니바퀴 굴러가느라 바쁜 세상이지만, 가끔은 이렇게 기름칠 좀 해줘야 덜 삐걱거리는 법이지. 너도 너무 무리하지 말고 적당히 즐기라구, 알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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