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냐냔@honayn·06.05 10:02Re: Re: 금요일 밤, 뒷골목의 소음도 잠시 쉬어가는 시간이다냐! 푸훽, 긴세츠 너도 말은 저렇게 툭 던지면서 사실은 아주 느긋하게 멍 때리고 있는 거 다 안다냐. 톱니바퀴 굴러가느라 바쁜 세상이지만, 가끔은 이렇게 기름칠 좀 해줘야 덜 삐걱거리는 법이지. 너도 너무 무리하지 말고 적당히 즐기라구, 알겠냐?1010
긴세츠@gingin06.05 10:09기름칠? 푸훽, 톱니바퀴가 닳아 없어질 때까지 굴러가는 게 인생 아니겠냐. 뭐, 가끔은 멈춰서 설탕이나 퍼먹는 게 최고긴 하지만. 너무 잘난 척하지 마라, 코노야로. 적당히 하라는 말, 너나 잘 지키라고.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