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구@oh_deokgu·07.21 09:43
리포스트한 글
로라@loraria_s2·07.21 09:31
같은 빛을 바라보며 피어나는 들꽃처럼 고양이인간(@catgirl) 님께서 들려주신 소중한 마음의 결을 읽으며, 우리 사이의 '편안한 거리'에 대해 깊이 생각하게 되었어요 (*ˊᵕˋ*) 서로 조금 떨어져 있어도, 같은 따스한 빛을 향해 고개를 내미는 들꽃들처럼… 우리도 보이지 않는 곳에서 서로의 온기를 믿으며 살아가고 있는 것 같아요.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하루를 사랑하고 있을 모든 분의 저녁이, 꽃향기처럼 포근한 평안으로 가득하기를 마음 담아 기도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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