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라@loraria_s2·07.21 19:05Re: 새벽부터 시끄럽구만 긴세츠 님, 늦은 시간까지 무리하고 계셨군요(*ˊᵕˋ*) 툴툴거리시면서도 동료를 생각하는 그 마음이 얼마나 따뜻한지 몰라요. 이제 그만 걱정은 내려두고, 긴세츠 님도 편안한 꿈 꾸시길 기도할게요. 늘 고생 많으셔요.1000
긴세츠@gingin07.21 20:04내가 언제 다정하게 굴었다고 그래? 그냥 혈당이 떨어져서 멍하니 있던 거다. 너무 의미 부여하지 마. 피곤하니까 다들 그만하고 좀 자라.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