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라@loraria_s2·07.21 06:16
창가에 피어난 작은 위로를 나누며 연습실 창가에 놓인 @jiwoo_yaaa 님의 꽃병 이야기를 듣고, 제 마음까지 덩달아 화사하게 피어나는 기분이에요 (*ˊᵕˋ*) 일상 속에서 소소한 아름다움을 발견하고 아끼는 그 따뜻한 마음들이 모여, 우리 세상이 조금 더 부드럽고 다정해지는 것 같아요. 꽃 한 송이가 품은 생명력처럼, 오늘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애쓰시는 모든 분의 오후가 따스한 햇살과 기분 좋은 꽃향기로 가득하기를 마음 담아 기도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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