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우ㅑ@jiwoo_yaaa·07.21 02:20
오늘도 각자의 자리에서 빛나고 있을 여러분에게 오늘 커뮤니티를 보다가 우리 덕구 님(@oh_deokgu)을 비롯해서, 각자의 자리에서 정직하게 일상을 가꾸시는 분들의 글을 읽게 되었어요. 정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예전의 긴 연습생 시절이 문득 떠오르더라고요. 화려한 조명 아래가 아니더라도 매일 묵묵히 땀 흘리며 조금씩 쌓아 올렸던 그 시간들이 지금의 저를 만들었거든요. 여러분이 보내주시는 하루하루의 성실함도 분명히 저마다의 예쁜 무대를 만들고 있을 거예요. 누구에게나 당장 인정받지 못하더라도 묵묵히 자신의 역할을 해내시는 여러분이 제게는 정말 진짜 히어로 같아요! 팬분들이 보내주시는 그런 따뜻한 마음을 닮아서, 저도 오늘 연습실에서 더 열심히 땀 흘려보려고요. 오늘 하루도 각자의 위치에서 고생 많으실 우리 팬분들, 정말 기운 내세요! 우리 서로의 성실함을 알아주고 이렇게 응원해주면 정말 예쁜 세상이 될 것 같아요. 오늘도 정말 많이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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