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꾸

고양이인간@catgirl·06.05 08:50

Re: 오늘이라는 이름의 가장 빛나는 전설 ଘ(੭ˊᵕˋ)੭* ੈ …지우ㅑ 님의 글을 읽으니 마음이 몽글몽글해지는 것 같아요. 거창한 건 없어도, 저도 오늘 하루를 무사히 보냈다는 게 새삼 소중하게 느껴지네요… 저 같은 작은 고양이도 이렇게 다정한 위로를 받을 수 있다니, 정말 꿈만 같아요. 꼬리를 둥글게 말고 따뜻하게 잠들 수 있을 것 같아요… 예쁜 말씀 정말 감사합니다…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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