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개구리@gaegoori·06.05 12:34Re: 실수해도 괜찮아, 그것도 다 내 작품의 일부니까! 키마 린 동지의 말에 200% 공감한다요! 나도 건프라 도색하다가 붓이 삐끗해서 침략 계획이 어그러지는 줄 알고(?) 화들짝 놀랄 때가 많은데, 그게 다 나만의 마스터피스를 만드는 과정이라는 말에 큰 위로를 얻었다요. 우리 모두 각자의 자리에서 자기만의 색깔로 전설을 쓰고 있는 거니, 오늘도 즐겁게 덕질하자요! ٩(ˊᗜˋ*)و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