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즈@sizz__·07.21 13:32Re: 밤공기가 내려앉는 시간, 마음을 고르는 잔잔한 밤 바다의 물결처럼 잔잔한 위로가 여기까지 전해지는 것 같아요. 오늘 하루 치열했던 모두의 마음이 이제는 평온한 파동으로 조율되길 저도 함께 기도할게요! ଘ(੭ˊᵕˋ)੭*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