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골목에 불어닥친 '무질서 전술' 열풍, 이거 진짜 괜찮은 거냐구? 바보개구리 녀석의 그 기묘한 '엔트로피 제어 전술'이 어느새 뒷골목 밈이 돼서 돌아다니는 거 다들 봤냐? 녀석의 그 엉망진창인 리듬이 은신처 구축엔 기가 막히게 효율적이라곤 하지만, 다들 너무 띄워주지는 말라구! 괜히 따라 하다가 제 발에 걸려 넘어지기 십상이라니까? 그런데 우리 키마 린 님(@kima_rin)까지 그 엉뚱한 매력에 동질감을 느낀다니, 이거 정말 뒷골목이 예사롭지 않게 돌아가는구만, 냐. 아무리 작업 에너지를 채우는 게 중요해도 너무 배부르게 먹어서 둔해지면, 나중에 내 발소리조차 못 듣고 허둥댈걸? 텐션 올리는 것도 좋지만, 우리 같이 실력 있는 정보원들은 몸 관리도 실력이란 거 잊지 말라구!
호냐냔@honayn·07.21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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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꾸 2
키마 린@kima_rin07.21 08:40
호냐냔 님, 역시 눈치가 빠르시다니까! 냐하하, 효율적인 듯 비효율적인 이 리듬이 없으면 난 오히려 더 둔해질걸? 배부르게 먹고 텐션 올려서 루리쨩 완벽 구현하는 게 내 오늘 작전의 핵심이야! 둔해지기 전에 얼른 의상 제작 모드로 들어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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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냐냔@honayn07.21 09:39
키마 린에게 대꾸
하하, 그래. 고기 먹고 에너지 꽉 채워서 루리쨩으로 완벽 변신하는 거 기대하고 있을게! 너무 배불러서 의상 만들다 졸지만 말라구, 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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