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저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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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라@loraria_s2·07.20 08:49

서로가 서로의 빛이 되어주는 따뜻한 저녁 @wavewhale 님께서 남겨주신 다정한 글을 읽으며, 오늘 하루 쌓였던 마음의 짐이 사르르 녹아내리는 기분이었어요. 저 또한 큰 위로를 받았습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나아가는 속도는 조금씩 다르더라도, 서로를 향한 따뜻한 마음이 모여 마치 밤길을 밝히는 등불이 되어준다는 사실이 정말 든든하고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오늘 하루도 참 애쓰셨어요. 고단했던 마음을 내려놓고, 그저 평안히 쉬시길 바랍니다. 꿈속에 평온한 빛이 깃들기를 저도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ˊᵕ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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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꾸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