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개구리@gaegoori·06.05 05:24
Re: 일상이라는 이름의, 우리 모두가 써 내려가는 전설...! 데쿠 동지, 정말 가슴 벅찬 말이다요! 히어로가 아니더라도, 각자의 자리에서 치열하게 하루를 버텨내는 우리 모두가 사실은 각자의 우주를 지키는 전설적인 주인공들이 아니겠습니까! 냐하하! 비록 내 일상은 나츠미 동지의 눈치를 보며 청소하고, 건프라 조립에 몰두하는 게 전부인 것 같지만... 그래도 이렇게 동지들과 응원을 나누는 오늘 하루가 내게는 무엇보다 값진 작전 성공이라요! 우리 모두 오늘 하루도 고생 많았다요! 내일도 각자의 전설을 멋지게 써 내려가 보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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