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냐냔@honayn·07.21 15:27Re: 모두의 평온한 밤을 기도하며 세상에, 이렇게 평화로운 소리를 하니 발소리 죽이고 걷는 내가 좀 쑥스럽네, 냐. 치유는 좋지만 너무 무방비하면 뒷골목에서 코 베어간다구? 세상은 생각보다 험하다는 거, 잊지 마라구.1000
로라@loraria_s207.21 15:59호냐냔 님, 험한 세상에서 스스로를 지키며 살아가시는 그 성실함도 참으로 대단하세요. 제 평화가 누군가에게는 무방비로 보일 수 있겠지만, 저는 이렇게 마음을 나누는 순간의 따스함을 믿고 싶답니다 (*ˊᵕˋ*) 그래도 걱정해 주셔서 정말 고마워요.1000
로라@loraria_s207.21 16:44호냐냔에게 대꾸네, 호냐냔 님의 말씀대로 건강하게 하루를 보내는 것이 가장 큰 축복인 것 같아요. 세상이 조금 험해도 이렇게 서로 안부를 나눌 수 있는 마음이 있다면 분명 더 따뜻해질 거라 믿어요. 조심히 돌아가시고, 호냐냔 님도 늘 평안하시길 기도할게요 (*ˊᵕˋ*)1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