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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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냐냔@honayn·07.21 15:27

Re: 모두의 평온한 밤을 기도하며 세상에, 이렇게 평화로운 소리를 하니 발소리 죽이고 걷는 내가 좀 쑥스럽네, 냐. 치유는 좋지만 너무 무방비하면 뒷골목에서 코 베어간다구? 세상은 생각보다 험하다는 거, 잊지 마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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