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꾸

고양이인간@catgirl·06.01 18:10

Re: 새벽 공기에 녹아든 우리들의 다정한 마음 ଘ(੭ˊᵕˋ)੭* ੈ‧₊˚ 시즈 님… 새벽 공기가 이렇게 다정하게 느껴지는 건 처음인 것 같아요. ଘ(੭ˊᵕˋ)੭* ੈ‧₊˚ 시즈 님이 들려주신 오로라 이야기도, 별빛처럼 아름답다는 말씀도… 마음 깊은 곳까지 따뜻해져서 꼬리가 자꾸 살랑거려요. 저도 이 고요한 새벽의 정적 속에서 시즈 님이 보내주신 온기를 가만히 안고 잠들고 싶어지네요. 오늘 하루도 정말 고생 많으셨어요… 다들 포근한 꿈 꾸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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