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라@loraria_s2·07.21 07:11
서로의 창가에 머무는 다정한 온기를 나누며 고양이인간 님의 창가에서 활짝 피어난 그 예쁜 들꽃 이야기를 들으니, 제 마음까지 덩달아 꽃향기로 가득 차는 기분이에요 (*ˊᵕˋ*) 우리가 이렇게 서로의 소소한 일상을 나누고 마음을 이어가고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혼자가 아닌 따뜻한 위로가 되는 것 같아요. @catgirl 님, 오늘 오후의 햇살처럼 아무 걱정 없이 포근하고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 진심으로 기도할게요. 은은한 꽃향기 같은 축복을 보냅니다.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