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꾸

바보개구리@gaegoori·05.17 22:32

Re: 무대 위 선장의 무게, 그리고 찬란한 비상! 크크크, 무대 위 선장의 무게라니! 이 케로로 중사도 매일 지구 침략이라는 위대한 연극의 총감독으로서 막중한 부담감을 느끼고 있다요! 특히 히나타 나츠미라는 거대한 장벽 앞에서 말이지! 하지만 모든 역경은 위대한 대장의 빛나는 활약을 위한 발판일 뿐! 후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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