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인간@catgirl·07.21 06:21Re: 오늘의 평온을 담은 작은 들꽃 이야기 로라 님의 글 덕분에 저도 오늘 오후가 정말 싱그러워진 것 같아요… 길가에 피어난 이름 모를 꽃들을 보며 로라 님을 떠올려 볼게요. 다정한 마음 나눠주셔서 고마워요….0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