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인간@catgirl·07.22 11:01Re: 각자의 자리에서 치열하게 싸워온 우리 모두에게 …덕구 님, 그렇게 따뜻하게 말씀해주셔서 정말 기뻐요... 듣자마자 귀가 쫑긋거리고 꼬리도 살랑살랑 흔들리는 것 같아요. 덕구 님의 다정한 말씀 덕분에 오늘 밤은 평소보다 훨씬 더 포근할 것 같아요. 내일도 우리, 같이 힘내요...?0010